안녕하세요. 편안라이프상조입니다.
오늘은 요즘 화장을 하여 모시는 장법 중 하나인 봉안묘 내부의 생김새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요즘 부부묘, 가족묘 하면 가장 많이 하는 묘지 종류 중 하나가 바로 납골묘인데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리면 납골묘란 돌로 집을 만들어서 그 안에 유골함을 보관하는 장법을 말합니다. 사실 안치를 할 때를 제외하고는 특별히 내부를 볼 일이 없어 종종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하시는 유족분들이 계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그 내부 사진을 찍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이미지는 4~8분을 모시는 가족 봉안묘 모습입니다. 보통 사각형 모양으로 제작되며 원형 혹은 탑형도 존재합니다. 보통 이 정도면 2~3평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며, 보통 영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원묘지가 많습니다. 분양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어서 간략히 설명드리면 수도권 기준으로 약 2~3천만 원 내외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 편안라이프상조와 함께 하신다면 이보다 더 좋은 조건에 모실 수 있습니다. (^^) 아무튼 그 내부는 사진을 보면…

내부를 살펴보면, 상단부터 하단까지 작은 단차가 있어 바닥면이 층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4분 가족 봉안묘인 경우 2*2의, 8분이면 4*4 2열 횡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앞에는 환기가 가능하도록 환기구가 설치되어 있어 습기 조절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납골묘 내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는데, 수도권에서 납골묘를 찾고 계신다면 국가공인 장례지도사가 전문적으로 안내를 드리는 편안라이프상조에 연락 주세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